보도자료
이동의즐거움, 무제한 교통비 환급
‘이즐 K-패스 모두의 카드’ 적용... 이용 접근성 확대
2026.02.03
‘모두의 카드’는 국민의 생활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기존 K-패스 제도를 대폭 강화한 서비스다. 이용자의 사용 내역을 분석해 비율 환급과 초과분 전액 환급 방식 중 더 유리한 기준을 적용하는 ‘자동 최적화’ 시스템이 도입되었으며, 65세 이상 환급률이 30%로 상향되는 등 지원 범위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.
새롭게 선보이는 ‘이즐 K-패스 모두의 카드’는 이러한 확대 혜택이 적용된 상품으로, 전국 편의점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등 온·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. 이즐 K-패스 및 The 경기패스 실물 카드형 이용 고객은 카드 구매 후 ‘이즐충전소’ 앱과 ‘K-패스’ 앱에 카드번호를 등록하면 환급이 자동 연동되며, 모바일이즐 앱 이용자는 발급된 카드번호를 K-패스 앱에 등록하기만 하면 된다. 환급액은 매 익월 이즐 앱을 통해 지급된다.
이동의즐거움은 신규 서비스 적용을 기념해 오는 2월 27일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. 기간 내 이즐 K-패스 카드를 구매하여 이즐충전소 앱에 신규 등록한 고객 전원에게는 교통비 지원 명목의 1000원 충전 쿠폰이 제공된다.
국내 교통 정산 커버리지 1위 사업자인 이동의즐거움은 그간 세계 최초 비접촉 자동결제 ‘태그리스(Tagless)’ 상용화 등 모빌리티 핀테크 기술을 선도해 왔다. 손민수 대표이사는 “대중교통비 절감 정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될 수 있도록 기술 기반의 연계 시스템을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”며 “고객이 복잡한 절차 없이 최적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술적 지원을 강화하겠다”고 밝혔다. /psy@sedaily.com